![사진출처 : 소속사 홈페이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532_239612_2120.jpg)
[CBC뉴스] 배우 곽도원 측이 후배 배우에게 폭언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소속사인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현재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곽도원 씨와 당사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외 당사자에게 확인 되지 않은 추측들과 왜곡된 기사는 자제해 주기를 부탁한다"라며 "다시 한 번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한 유튜버는 곽도원이 후배 배우에게 연기력을 지적하며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2020년 영화 '소방관' 회식 자리에서 폭행 시비가 있었고, '음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상황을 모면했다고 말했다.
한편 곽도원은 25일 오전 5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으로 향하던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곽도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을 훌쩍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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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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