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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펭수가 2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열린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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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전현직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W'에서 아이돌 데뷔를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30명의 걸그룹 멤버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며 최종 5명의 데뷔 멤버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버추얼 캐릭터로 변신해 심사위원이자 버추얼 소녀들의 조력자가 되어줄 출연진 바다, 붐, 아이키와 연출진 조욱형CP, 박진경CP, 손수정PD, 조주연PD가 첨석해 제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녀 리버스>는 1월 2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본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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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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