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646_243380_5638.jpg)
[CBC뉴스] 프로골퍼 유현주 선수가 가수 이루의 음주운전 바꿔치기 골퍼라는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태진아 아들인 가수 이루는 지난 19일 음주운전을 하다가 강변북로 구리 방향 한남대교-동호대교 부근에서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0.03% 이상, 0.08% 미만)였다.
이후 이루가 지난 9월에도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이루는 “동승자가 운전한 것”이라고 혐의를 부인했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결국 불송치됐다. 동승자에 대해서는 범인 도피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후 해당 동승자가 여성 프로골퍼라고 언론에 보도되면서 해당 인물을 두고 온라인상 각종 추측이 일었고, 유현주는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에 나선 것.
유현주는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아무런 관련이 없다. 각종 블로그나 댓글에 나라고 확신하며 사진과 실명 거론하는 분들은 소속사를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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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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