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 2021년 데뷔 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는 '글로벌 루키' 걸그룹 트라이비( TRI.BE : 송선, 켈리, 현빈, 지아, 소은, 미레)가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W.A.Y'를 발매하고 세 번째 싱글 '레비오사' 이후 6개월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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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비는 신보 발표에 앞서 팀 오피셜 로고변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타일링 콘셉트를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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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남녀노소 우리에게 있던 새로운 순간 실패의 두려움보다는 자신감 넘쳤던 당당한 '나'와 '우리'의 모습을 트라이비만의 시선으로 솔직하고 발칙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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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WE ARE YOUNG(위 아 영)'은 2000년대 유행했던 업비트 스타일을 무게감 있고 간결한 드럼과 모핑된 바이닐(Vinyl) 사운드로 잘 어우러낸 테크노 팝으로, 불확실하고 불안한 미래를 향해 "뭐 어쩌라고, WE ARE YOUNG(위 아 영)"이라며 누구나 한번 쯤 소리치고 싶었던 마음속 외침을 트라이비만의 발칙한 매력으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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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비는 이번 신보를 통해 타이틀곡 ‘WE ARE YOUNG’에서도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와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군무,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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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