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경기도는 올해 10월 광명 새빛공원에서 열릴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전문정원’ 작품 8점을 공모한다.
전문정원 부문 공모주제는 ‘RE100가든’으로, 참여 작가에게는 해당 주제에 맞춰 작품 1개당 5천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70~80㎡ 내외의 정원작품을 조성해야 한다.
참가 자격은 정원·조경·원예 등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종사자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서 참여할 수 있다.
설종진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태양에너지를 다양한 생물이 사용하는 에너지로 전환해주는 정원의 가치가 잘 표현된 RE100가든이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정원문화를 선도할 유망 정원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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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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