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SPC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챗GPT’를 활용한 샐러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챗GPT를 통해 최근 트렌드와 샐러드를 먹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수많은 질문을 주고받은 결과를 반영했다고 알렸다.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MZ세대들이 좋아하는 샐러드 형태를 알려줘’, ‘최근 샐러드 트렌드가 반영된 레시피를 알려줘’ 등의 질문에 챗GPT는 최근 대두되는 건강식 트렌드를 바탕으로 단백질 토핑을 강조했으며 SPC삼립은 챗GPT가 추천하는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SPC삼립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챗GPT’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이라는 가치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딩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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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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