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뉴랜드 AIDC의 한국 지사인 뉴랜드코리아(대표이사 성태호)는 차세대 웨어러블 스캐닝 디바이스인 엔터프라이즈 스마트 워치 'WD1'과 글러브 스캐너 'BS50'을 비롯한 최신 엔터프라이즈 스캐너 제품 4종을 선보였다.
뉴랜드코리아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구성해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선도적으로 해당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뉴랜드코리아는 듀얼 마이크와 소음 저감 기능을 갖고 있어 산업용 모바일 디바이스 리더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랜드코리아의 성태호 대표이사는 "운송 및 물류 기업에서 유통, 운수,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산업이 바코드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서 운영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뉴랜드 AIDC의 웨어러블 스캐닝 디바이스들은 기업의 작업 흐름과 매끄럽게 통합되기 때문에 기업 운영을 개선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