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나은행.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567_249130_5117.jpg)
[CBC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지난 16일 서울시 을지로4가 소재 하나은행의 개방형 수장고 ‘H.art1(하트원)’에서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와 신진(청년) 미술 작가 발굴 및 작품 판로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은행 플랫폼을 활용한 미술 소비문화 확산, 차세대 작가 및 작품 프로모션을 위한 전시∙행사 운영, 신진(청년) 미술 작가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진(청년) 미술 작가들을 대상으로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선정된 작품을 ‘H.art1(하트원)’에 전시 및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신진(청년) 미술 작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고안하고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 측은 “하나은행은 지난해 ‘하나아트뱅크’ 출범 후 각종 전시회, 아트 아카데미, 아트페어 투어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H.art1(하트원)’을 MZ세대의 문화 향유 공간 및 젊은 신진 작가들의 거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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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