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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수미와 김건모는 한표차이 살얼음 승부를 펼치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조수미(177득표, 1.3%)와 김건모(176득표, 1.3%)는 대스타상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 표 차이 승부이다.
두 스타는 이달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 합류한 바 있다.
특히 이 부문은 진정한 대스타를 겨루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따라서 조수미와 김건모는 향후 뜨거운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두 스타를 향해 뜨거운 투표열기를 보이고 있다.
한편 팬들의 순수한 한표 한표로 진행되는 6월 네티즌 어워즈는 상반기 결선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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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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