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크래프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769_249320_4924.jpg)
[CBC뉴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국제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 2’의 한국 예선전을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PGS는 전 세계 24개 정상급 프로팀들이 최강팀의 영예를 두고 경쟁하는 국제 대회다. 첫 번째 PGS 대회인 PGS 1은 지난 5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PGS 2는 오는 8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PGS 2 본선은 전 세계 각 권역의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참가할 수 있다. 예선전은 한국 지역을 비롯해 중국,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등 총 5개 권역에서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각 권역별 일정에 따라 펼쳐진다는 것이다.
한국 예선전은 10개 프로팀을 비롯해 공식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진출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6월 26일과 27일, 7월 3일과 4일에 총 4일 일정으로 하루 6개 매치씩 총 24개 매치로 치러진다.
예선전의 상위 3개 팀이 PGS 2 본선 무대에 진출하게 되며, 한국의 글로벌 파트너 팀인 ‘젠지(Gen.G)’가 3위 안에 들 경우, 차순위 팀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PGS 2부터 한국을 테마로 한 맵인 ‘태이고’가 공식 대회 맵으로 채택돼, 예선전에서도 총 4개 매치가 ‘태이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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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