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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정규 3집 ‘ISTJ’를 발매하는 NCT DREAM이 멜론 스테이션 내 SM엔터테인먼트 전용 프로그램 ‘SMing’에 출연해 오는 18일 정오 1화, 19일 정오 2화 등 관련 오리지널 콘텐츠를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통해 선보인다.
이날 NCT DREAM은 새 앨범 소개, 컴백 소감 등을 전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해찬은 “’SMing’에 올 때마다 레전드를 만들고 갔었던 것 같은데, 오늘 역시 신박한 재미를 찾아 떠나보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털어놓으며 시작을 알린다.
이어 신곡의 킬링 포인트, 새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안무 연습 에피소드, 활동 계획 스포일러 등을 털어놓는다. 이 가운데 마크는 타이틀곡 ‘ISTJ’에 대해 “가사가 이 노래를 살렸다. 컨셉이 신박하면서도 신선하다”라고 소개하며, 제노는 “마이클 잭슨의 감성이 담겨있는 안무를 춘다. 지금까지 NCT DREAM이 해왔던 스타일과는 다르다”고 설명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평소 ‘우정 중독’으로 소문난 NCT DREAM의 애정도 테스트, NCT DREAM이 서로에게 미래 메시지를 남겨보는 ‘미래에서 온 드림 캡슐’ 등 다채로운 코너들을 통해 ‘역대급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녹음 현장의 리얼한 분위기를 담은 보이는 라디오 형태의 ‘보이는 SMing’도 선보인다. 17일 오후 6시 티저를 시작으로 24일 오후 7시 본편, 28일 오후 7시 메이킹 영상과 현장 폴라로이드 이벤트가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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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