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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카페 젊은 사장, 오수겸 친엄마가 맞을까?
'진짜가 나타났다' 36회 예고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36회에서 은금실(강부자 분)에게 들킨 오연두(백진희 분)와 공태경(안재현 분). 오연두가 신경 쓰이는 은금실은 가족들 몰래 오연두를 챙겨준다.
그런가하면 오연두가 돌아올까 불안해진 장세진(차주영 분)은 은금실과 오연두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집으로 돌아간 오연두는 다시 서울로 돌아가지 않겠다 다짐한다.
한편 오수겸(정서연 분)은 쌀쌀맞게 대하는 카페 여사장 면전에서 자신을 싫어하냐고 묻는다.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와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이다. 매주 토일 오후 8시 5분 KBS 2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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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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