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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가 상장후 두번 상한가를 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첫날 37.64%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을 실망시켰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균등배정주식수가 '1.1'로 한주 이상 주식 배정을 받아 희망적이었다. 공모주 시장에서 괜찮은 수치는 상장 첫날 기대에 못미쳤다.
하지만 상장 다음날을 포함해 6거래일 동안에 상한가를 두번이나 기록한 것은 특기할 만 하다.
공모가 14000원을 휠씬 넘어선 18920원에 이르러 결국 장기투자를 택한 사람들은 수익을 본 셈이다.
한편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승인을 받은 약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는 분석도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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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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