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We born to break the rule' 1년 8개월만에 돌아온 에버글로우의 독기 + 여유 + 당당 에너지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18일 네 번째 싱글 앨범 'ALL MY GIRLS (올 마이 걸스)'를 발매하고 1년 8개월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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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그동안 '대체불가 퍼포먼스', '군무 맛집', 콘셉트 장인', '걸스 파워' 등 수많은 수식어를 꿰차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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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ALL MY GIRLS'는 세상이 정의한 틀 안에서 자신을 잃은 채 웅크리고 있는 모든 소녀들에게 바치는 메시지와 에버글로우 스스로에게 전하는 포부가 담겼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비롯, 앨범 수록곡 전곡에서 에버글로우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더욱 진일보한 음악성이 한껏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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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SLAY'는 파워풀한 드럼 사운드와 자극적이고 반복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힙합 팝 장르의 곡으로, 1년 8개월 만에 컴백하는 5년 차 걸그룹의 여유와 독기가 동시에 담겨있다. 에너제틱하고 파워풀한 보컬과 에버글로우의 포부를 담은 강렬한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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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데뷔 이후 늘 대체 불가한 '걸스 파워'로 사랑받아 온 에버글로우는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더 당당하고 과감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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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버글로우의 네 번째 싱글 'ALL MY GIRLS'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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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