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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독채 펜션에서 즐기는 무한리필 바비큐 민박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평,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덕촌리 계곡을 돌아 들어가면 널찍한 독채에서 무한리필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민박집이 있다.
조부가 오랫동안 해온 민박 일을 이어받은 황신희(58세) 씨는, 빈손으로 방문할 수 있는 맘 편한 민박집을 만들고 싶어 저녁을 대접하기 시작했다는데. 저녁이 되면 두 시간 동안 삼겹살을 무한으로 제공하는 무한리필 바비큐 시간이 시작된다. 한정식 집을 오래 운영해 온 신희 씨의 손맛이 담긴 도토리묵과 파전, 묵은지, 각종 나물 반찬들은 고기보다 더 인기를 끄는 메뉴다.
이 민박집의 매력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손맛 가득한 반찬과 무한리필 바비큐 한상에서 끝나지 않는다. 루프탑까지 갖춘 넓은 독채는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독채를 돌아 나오면 SNS를 강타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가 손님들을 맞이한다.
늦여름 휴가 계획을 짤 기운도 남아 있지 않다면, 분위기 가득한 카페 나들이부터 끼니 걱정 없이 배불리 즐기는 무한리필 바비큐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경기도 양평의 <밥 잘 주는 민박집>으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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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