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삼성전자가 9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순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28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2765 득표, 6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LG(득표539, 12.7%)가 2위, 신세계(득표265, 6.2%)가 3위에 자리해 있다. 이어 4위 현대자동차(득표211, 5%), 5위 CJ(득표166, 3.9%), 6위 롯데(득표128, 3%), 7위 카카오(득표89, 2.1%), 8위 SK(득표45, 1.1%), 9위 한화(득표26, 0.6%), 10위 한진(득표19, 0.4%) 순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PC·노트북 D램 시장의 판도를 바꿀 LPDDR D램 기반 7.5Gbps(초당 기가비트) LPCAMM(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LPCAMM은 LPDDR 패키지 기반 모듈 제품으로, 기존 DDR 기반 So-DIMM 대비 성능·저전력·디자인 효율성 측면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내며 차세대 PC·노트북 시장에 새로운 폼팩터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측은 “초슬림 노트북이 가능해지는 등 PC·노트북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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