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SBS 라디오 '박세미의 수다가 체질' DJ로 발탁되며 종횡무진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박세미의 수다가 체질'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얻고 싶어하는 30-40대를 대상으로 하는 생활 밀착형 정보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DJ로 선정된 박세미는 그동안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를 비롯해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과 재치를 입증했으며, 친근한 매력과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활약을 보여준 바 있어 SBS 103.5 LOVE FM 낮 시간을 책임질 적임자로 발탁됐다.
SBS 라디오 측은 박세미를 새 DJ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방송인과 진행자로서 역량이 풍부하고 끼가 다양하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대세 코미디언 박세미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세미는 메타코미디 소속 '피식대학'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준맘 캐릭터를 선보인 후 받은 사랑에 힘입어 개인 채널 '안녕하세미'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감대를 자아내는 따뜻하고 유쾌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박세미의 수다가 체질'은 오는 16일부터 낮 12시 5분 SBS 러브FM 103.5Mhz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의, 성우, 개그맨, 유튜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청취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박세미 이미지 (사진 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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