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인텔(INTC)이 2거래일 하락후 반등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인텔은 지난 27일(미국 현지시간) 35.54 달러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전 거래일대비 9.29% 오른 것이다.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하락한 인텔은 최근 상승이 실적 발표의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인텔은 최근 3분기 매출 142억 달러와 주당 순이익(EPS) 0.4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인텔 측은 3분기 매출은 가이던스 상한치를 초과했다고 전했다.
펫 겔싱어 인텔 CEO는 “우리는 프로세스와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진전이 강조된 3분기를 보냈다. 로드맵, 새로운 파운드리 고객과의 계약, AI를 모든 곳에 도입하는 추진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IDM 2.0 혁신에 대한 의미 있는 진전을 계속 이루고 있다. 전략을 발전시키고 실행 엔진을 재구축하며 고객에 대한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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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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