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재찬이 K팝 아티스트 대표로 한국을 알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2024년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중국인들에게 한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다. 국내를 대표하는 5명의 K팝 아티스트가 전주, 목포, 강릉, 부산, 안동을 소개할 예정으로, 재찬은 지난 3일과 오는 6일 공개될 두 편의 영상을 통해 전주 여행기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관광공사 공식 웨이보를 통해 송출된 뒤, 이후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에도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2019년 DKZ로 데뷔한 재찬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CRAZY NIGHT)', '사랑도둑 (Cupid)' 등 대표곡으로 가요계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지난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한 데 이어, 드라마와 예능, 라디오, 광고 등 전방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미니 1집 'JCFACTORY'(제이씨팩토리)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도약한 재찬은 오는 6일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첫 팬미팅 투어 'JAECHAN FANMEETING TOUR [BEYOND THE UNIVERSE]'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동요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