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송길영 작가의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도서대상 부문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는 13일 오전 10시 6분 기준 12표를 얻어 3.8%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공동 5위에는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와 함께 요한 하리 '도둑맞은 집중력',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 배기성 '역사는 반복된다', 자청 '역행자'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도서대상 부문 1위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97표, 30.9%), 2위는 최태성 '최소한의 한국사'(87표, 27.7%), 3위는 윤정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45표, 14.3%), 4위는 김난도 '트렌드 코리아 2024'(14표, 4.5%)이다. 그리고 데니스 뇌르마르크 '가짜 노동'이 11표 득표, 3.5% 득표율로 10위에 올라 있다.
한편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의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는 학벌 인플레이션, 돌봄 과도기, 투명 사회, 과잠 계급, 돌봄 과도기, 효도의 종말, 이연된 보상 등 지금 시대를 살펴본다.
동시에 한국인보다 서울러, 5분 존경 사회, 글로벌 계급장, AI 동료, 권위자와의 직거래, 마이크로 커뮤니티, 미정산 세대 등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핵개인 시대를 예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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