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조명섭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20위에 올라 있다. 조명섭은 18일 오전 11시 18분 기준 24표를 얻고 있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김지훈으로 14093표를 얻어 26.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고우림(13488표, 25.5%), 3위는 오스틴킴(9763표, 18.5%)이다.
이어 4위 이승윤(3008표, 5.7%), 5위 이솔로몬(2597표, 4.9%), 6위 민수현(2391표, 4.5%), 7위 유채훈(1651표, 3.1%), 8위 박서진(1392표, 2.6%), 9위 서영택(937표, 1.8%), 10위 김다현(764표, 1.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중연, 김기태, 박민수,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신성, 츄, 조명섭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조명섭은 다음 달 2일 '2023 조명섭 달밤 음악회 시즌2'를 개최하고 2023년의 마무리를 팬들과 함께한다.
기존의 '달밤 음악회'는 전통가요 지킴이 조명섭의 모습을 보여줬다. 조명섭은 새롭게 단장한 시즌2에서 가수 일대기가 담긴 노래들을 비롯해 노래에 담긴 에피소드까지 직접 공개한다.
여기에 그동안 공연이나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조명섭의 개인기와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데뷔 4년 차 다운 물오른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 또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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