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로고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1/453774_261165_293.jpg)
[CBC뉴스] 미국 증시 휴장일인 23일 이후 엔비디아(NVDA) 주가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휴장빔'을 받을 지 여부가 관건이다.
22일(미국 현지시간) 엔비디아 주가는 2.46% 내린 487.1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지난 1일부터 상승흐름을 거쳐 500달러대에 진입했다가 다시 하락한 것이다.
현재 엔비디아는 중국 관련 이슈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중국이 매출에 끼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주들은 동향은 각자도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각각 움직임을 펴고 있다. MS는 올트먼의 복귀이후 1% 이상 올랐다.
한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지난 17일 금요일, 일리아드(iliad) 그룹의 부대표와의 대담에서 유럽 스타트업들이 차세대 AI 인프라를 통해 엄청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며, 이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파리에서 열린 Scaleway의 ai-PULSE 컨퍼런스에서는 온라인 연설에서 “우리는 지금 중요한 두 번째 물결을 목격하고 있다”라며 AI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에서 화상 회의를 통해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인 스테이션 F에서 생중계된 대담에 참여하면서, 두 가지 요소가 이 같은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째, “모든 지역과 모든 국가가 AI 주권을 구축해야 한다는 인식”이라고 그는 밝혔다. 둘째, “다양한 산업에서 AI를 채택”하는 것으로, 생성형 AI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은 “현재 언어 분야에서 볼 수 있는 혁신의 유형은 디지털 생물학, 제조 및 로봇 공학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충분히 예상된다”며 “디지털 생물학 및 헬스케어 산업이 발달한 유럽에 큰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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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