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드라마 '마에스트라'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에서 8위에 올랐다. '마에스트라'는 2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2표를 획득, 0.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연인'(465표, 48.2%), 2위는 JTBC '킹더랜드'(162표, 16.8%), 3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135표, 14%)이다.
이어 4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104표, 10.8%), 5위 tvN '무인도의 디바'(64표, 6.6%), 6위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19표, 2%), 7위 KBS2 '고려 거란 전쟁'(9표, 0.9%), 공동 8위 tvN '마에스트라', JTBC '웰컴투 삼달리',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2표, 0.2%) 순이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다.
김정권 감독과 최이윤 작가는 1년간 지휘 연습에 몰두해온 이영애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정권 감독이 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지휘 연기와 연주 연기였다. 이영애는 이런 고민을 날려줄 만큼 열정적으로 임해 스태프들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마에스트라’는 12월 9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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