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DS단석(017860) 28일 장에서 다행히 상승으로 마감했다. 디에스단석의 추이를 살펴보면 드러매틱한 요소가 많다. 12월22일 따따블 신화를 보여주며 투자자에게 최대 30만원의 수익을 안겼다. 하지만 극적인 요소는 그 다음날 무너졌다.
65000원이 내려간 335000원으로 마감한 것이다. 27일에도 디에스단석은 첫날의 힘을 유지 못하고 꺾였다. 53000원이 떨어지며 282000원으로 30만원대를 지키지 못했다. 하지만 시장이 열리는 마지막 날인 28일 극적으로 반등의 드라마가 씌어 졌다.
7천원이 오르면서 300000원에 근접한 수치를 보인 것이다. 공모주 시장에서도 핫했던 디에스단석의 스토리는 내년을 기약하고 있다.
최종 마감일 균등배정 주식수는 NH투자증권 약 0.21주, KB증권 약 0.22주는 당분간 깨지기 어려운 '기록'이 될 것 같기도 하다. 내년에도 디에스 단석은 따따블 주의 대표로 많이 회자될 것 같다.
[공모주 B&A는 BEFORE & AFTER의 약자로 공모주 청약에서 상장 후 추이까지를 분석하는 기사입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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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