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로고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2/458159_265711_4452.jpg)
[CBC뉴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와 호주 콜스 슈퍼마켓 오스트레일리아(Coles Supermarkets Australia Pty Ltd)(ASX: COL)가 인력 전략 및 분석 툴 제품군을 제공하기 위해 3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팔란티어의 플랫폼을 통해 운영 우수성을 촉진하고 콜스가 엔드투엔드 인력 전략과 통합 공급망 기능을 설계, 실행,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데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콜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력 관련 지출을 더 잘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매장 운영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플랫폼(AIP)을 비롯한 여러 팔란티어 플랫폼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콜스는 최고 경영진과 840개가 넘는 슈퍼마켓 매장의 진열대를 연결할 계획이다.
콜스는 더 나은 인력 계획, 교대 근무 효율성, 고객 경험 향상과 관련된 지출에 대한 보다 세분화된 이해 등 인력을 최적화하기 위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는 청사진이다.
특히 매장 및 부서 관리자는 비용을 최적화하고 고객과 팀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실시간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매트 스윈델스(Matt Swindells) 콜스 최고 운영 및 지속 가능성 책임자는 "광범위한 데이터 전략에 따라 우리는 고급 분석 '스마터 포캐스트'을 운영하고 인력에 대해 재정의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팔란티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파운드리 플랫폼이 제공하는 대시보드 이상의 기능을 빠르게 활용하고 일선 팀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구 모음을 현장 팀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거래 조건과 고객의 요구에 더욱 역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팔란티어와의 개발 작업을 통해 모든 부서에 최적의 인력을 배치하여 최고의 인력 투자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더 나은 고객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입증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간소화 및 비용 절감으로 투자' 프로그램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제공할 세부적인 작업 로드맵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팔란티어에 구성된 인력 도구 제품군은 각 매장, 팀원, 교대근무 및 배치를 포함하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에서 매일 모든 시간대에 걸쳐 기회를 식별한다.
파운드리는 레거시 데이터 시스템과 머신러닝을 매장 내 베이커리 및 오카도(Ocado) 풀필먼트 센터를 위한 베이커리 생산 계획 도구를 포함하여 콜스의 소매 생태계에 대한 공유된 엔드투엔드 뷰로 가져와 기능을 구현한다.
팔란티어의 호주 커머셜 부문 책임자인 애쉬윈 라잔(Ashwin Rajan)은 "호주의 상징적인 소매업체인 콜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호주 커머셜 비즈니스의 강점을 입증하고 전 세계 소매업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의 협업은 팔란티어가 어떻게 콜스의 핵심 운영에 필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까다로운 리테일 환경에서 콜스 측이 디지털 혁신 아젠다를 대규모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일선 팀이 최신 AI와 데이터를 활용하여 매일 향상된 고객 및 손익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팔란티어는 지난 1일(미국 현지시간) 1.49% 오른 16.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30일과 31일 연이틀 하락후 반등한 것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