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미국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이 한국시간으로 2월 13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Consumer Price Index의 약자로 소비자 구매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이다.
미국금리 인하는 최근의 흐름으로 본다면 요원한 느낌이 든다. '3월설' '5월설' '12월설'까지 설만 난무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을 비롯해 매파들이 점점 득세하는 느낌이 든다.
미국 노동 통계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것은 금리 조정이나 경제정책의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CPI는 서학개미들에게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 같다.
미국의 경제상황을 살피는데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정보이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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