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이피알의 공모주 청약 1일차가 마무리됐다.
두 주관사를 통해 진행되는 청약은 각각 청약건수 신한투자증권 28만9920건, 하나증권 6만7120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하나증권 0.14주, 신한투자증권 0.13주다. 아직 1일차일뿐이지만 현재까지는 하나증권이 소폭 유리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워낙 차이가 적을 뿐더러 2일차가 남아 있어 결과는 끝까지 가봐야 알 듯하다.
한편 에이피알은 오는 27일 코스피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대어급'으로 분류되는 만큼 상장 당일 주가가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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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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