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리플(XRP)이 22일 15시32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원화 기준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대비 무려 10.2원 떨어진 것이다. 퍼센티지로는 1.33% 마이너스다. 리플은 연 3일 연속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750선이 심리적인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가격대가 무너지면 동요가 일어날 수 있다.
이 선이 무너질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리플이 저조한 것은 비트코인의 행보가 시원치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7천만원대에서 크게 변동이 없는 가격에 일부 투자자들이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의 행보가 더디게 느껴지는 이유는 7천2백만원대에서 크게 치고 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서 체크할 필요가 있다. 리플의 가격변동에는 변수가 많은데 이 중 가장 큰 요인이 비트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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