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아이유 소속사가 아이유 3월 콘서트 부정티켓 거래에 대해 29일 2차공지를 했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공식팬카페에 44건의 예매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2024 IU H.E.R. WORLD TOUR CONCERT IN SEOUL 부정 티켓 거래로 확인되는 총 44건의 예매에 대하여 안내해 드린 당사의 방침대로 아래와 같이 조치를 취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아이유소속사는 동일 연락처 예매 및 이상 거래 정황 감지된 예매자 5명을 아이유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름 일부 팬클럽 회원명과 팬클럽 회원번호 등을 일부 제시하기도 했다. 팬클럽 가입기수는 유애나 6기였다.
또 부정 티켓 거래 및 거래 시도자(5명) 아이유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에 대해서는 아이유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 및 공식 팬카페 강제 탈퇴시켰다고 전했다. 아이유 공연 예매 제한 조치 및 티켓도 취소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제보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확인한 부정 거래로 의심되는 건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소명 요청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명이 부족하거나 해제된 일부 건에 한하여 추가 본인 확인을 통한 현장 티켓 수령 혹은 입장을 진행 하고자 합니다."라며 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