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펭수가 2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8개월 연속 부문 우승자가 됐다.
자이언트 펭TV는 4577득표, 47.3%의 득표율로 셀럽대상 1위에 랭크됐다.
이어 2위를 빠니보틀(2469득표, 25.5%)이 차지했다. 빠니보틀은 이 부문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3위는 덱스101로 2147득표, 22.2% 득표율을 획득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미션 파서블(186득표, 1.9%), 짠한형 신동엽(63득표, 0.7%) 백종원 PAIK JONG WON(57득표, 0.6%), 피식대학Psick Univ(45득표, 0.5%) 곽튜브(44득표, 0.5%), 성시경 SUNG SI KYUNG(44득표, 0.5%)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마츠다 부장)(44득표, 0.5%)이 각각 랭크됐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