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여배우 전종서가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는 예뻤다" 는 메시지와 모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같은날 모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력 터지는 언니" 라는 글과 전종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종서와 모모가 둘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팬들은 "드디어 모모 언니랑 데이트 학군요", "나의 아름다운 편견 사랑해 최고야", "모모랑 전종서 행복하다행복해 이 둘 데이트가 실현되다니" 등의 반응을 폭였다.

한편 전종서 프로필은 1994년생 나이는 30세다.
학수고대하던 출연작품으로는 영화 '버닝', 넷플릭스 영화 '콜',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우씨왕후'의 주인공 '우희 ' 역, 배우 손석구와 함께 '연애 빠진 로맨스', '모나리자와 블러드문',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 여주인공으로 폭발적이고 화끈한 액션연기를 선보였다.
트와이스 모모 프로필은 1996년생 나이는 28세다.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로 활동중이며, 일본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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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