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느낌이다. 리플은 4일 오후부터 움직임이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그전까지 3거래일 하락했지만 이날은 양봉이 길게 자리잡고 있다.
단기적인 하락그래프가 멈춰지고 고개를 조금 들려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듯 하다. 다른 알트코인들도 붉은 색으로 바뀌고 있다.

음봉보다 양봉이 휠씬 많은 주문창이다. 전일에 비교하면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현재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리플이 900선이라는 마지노선을 뚫냐 못뚫냐이다.
일억원 근처에서 변죽만 울리는 대장주와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다.
900선을 넘는다면 새로운 지평이 열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리플에 대해 투자전문가가 최근 좋은 전망을 하기도 했다.
리플 측은 "최근 SCB은행이 즉각적인 국경간 송금으로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국경간 송금에 월거래 8만건이 가능하며 수억불을 p2p로 송금결제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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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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