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5만 클럽에 가장 빨리 오르는 스타는 누가 될 것인가?
현재 네티즌 어워즈에 속한 여러 스타들이 5만 득표를 향한 열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만 클럽에 가장 빨리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두 스타는 단연 박지현과 손태진이다. 8일 오후 5시 29분 현재 박지현은 45238득표, 손태진은 44794득표를 각각 획득한 상태이다.
현재 속도로는 두 스타 모두 9일에 5만을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두 스타는 현재 네티즌 어워즈 전체 1위와 2위를 다투고 있기도 하다. 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투표열기를 보이면서 치열한 왕좌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가 그동안 대이변과 역전이 속출했던 만큼 아무것도 확신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팬심의 결집으로 최종 주인공이 될 스타는 누가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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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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