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메고지고가 백설기 안에 달달한 흑당을 넣은 꿀설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고지고 꿀설기는 백설기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흑당의 은은한 단맛의 조화로 아이들은 물론 어르신들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메고지고의 꿀설기는 개별 포장돼 있고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우면 되기 때문에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 대용, 간식뿐 아니라 백일떡, 답례떡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메고지고의 꿀설기는 메고지고 답례떡 플랫폼에서 백일 돌 답례떡 구성 시 경단과 더불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메고지고의 꿀설기는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메고지고 떡창고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이종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