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에 합류한 황영웅이 눈길을 끈다.
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황영웅은 2표로 CF모델상 10위에 랭크돼있다.
황영웅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근거리는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았다.
황영웅은 영상에서 커피브랜드 레코드커피와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커피 광고는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축구스타 손흥민이나 뷔를 모델로 한 커피 광고 효과도 효과를 독특히 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커피광고는 스타마케팅의 산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손흥민, 뷔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다.
황영웅도 이 반열에 뛰어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황영웅은 "하루의 무드를 좌우하는 건 어쩌면 이 커피 한잔"이라는 말로 바리스타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황영웅은 앞치마를 입고 바리스타처럼 커피를 정성스럽게 따르면서 향을 맡아보며 스스로 품평회를 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이 모습은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을 스스로 검사하는 것처럼 진지하면서도 세밀하다.
황영웅는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면서 스스로 만든 커피를 들고 문화를 즐기는 모습도 연출한다. 전시회의 그림 앞에선 황영웅은 그림과 커피가 하모니를 이루게 하는 아우라를 풍긴다.
"제가 만든 커피 한 잔 어떠세요?"라면서 바리스타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며 광고가 끝난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