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빅히트뮤직.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5/466434_274235_525.jpg)
[CBC뉴스] 방탄소년단(BTS) 팬덤 아미가 5월3일자로 신문에 성명문 광고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명문에서 아미는 "하이브내 경영관련 내홍이 진행중인 가운데 현 사태와 무관한 방탄소년단이 거짓 뉴스와 루머로 지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임에도 소속사로서 방관하고 있는 하이브를 규탄하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성명문에는 또 하이브의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을 향한 무분별한 공격과 음해에 책임있는 자세로 수습에 임하고 즉각적인 법적 조치와 진행 상황을 확실하게 공지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아미는 "우리는 하이브가 아닌 방탄소년단을 지지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이브는 현재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다.
한편 하이브는 3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5위에 랭크돼있다. 방시혁 의장은 기업인 대상 7위를 달리고 있다.
BTS는 현시점 최고그룹상 12위이다. 뉴진스는 같은 부문 17위이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