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미국 노동통계국이 3일(한국시간)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024년 4월 실업률은 3.9%로 나타났다. 4월 총 비농업 고용은 17만5000명 증가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의 고용 보고서에서 고용시장이 탄탄한 결과가 나온다면 금리인하에 대한 전망은 더욱 흐려질 수 있다.
고용보고서와 소비자 물가지수가 모두 미 금융당국이 생각하는 지점의 결과가 도출된다면 서학개미들이 꿈꾸는 미국 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 같다.
이제 남은 것은 고용보고서와 소비자 물가지수를 취합한 미국 경제 당국의 해석 여부이다. 어떤 해석이 나올지 지켜봐야 하는데 아마도 시장의 반응이 더 빨리 나올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종합적인 보고서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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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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