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전현무가 편파 진행 논란에 휩싸인다.
오늘 방송될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에서는 황보라, 최다니엘, 프리지아의 독특한 하루 중 진실과 설정을 가리는 가운데 전현무가 모두의 의심을 산 한 명의 스타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전현무의 편중된 태도는 규현과 미미도 갸우뚱하게 만든다.
계속되는 전현무의 변호 아닌 변호에 다른 스타들의 원성 역시 높아졌다는 후문.
게다가 최다니엘은 “전현무 씨에게 이의를 제기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냈다고 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신 중인 황보라가 아이를 거장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해 흥미를 자극한다.
황보라는 성경 통독에 이어 수학 문제를 풀며 수학 공부를 하더니 피카소,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의 책을 줄줄이 읽는 등 남다른 태교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황보라, 최다니엘, 프리지아 중 콘셉트에 충실한 활약을 보여줄 스타는 누구일지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에서 공개된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