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금까지 없던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 어셈블24(tripleS ASSEMBLE24)가 '뮤직뱅크'에 출연 압도적 무대를 선보였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10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ASSEMBLE24'의 타이틀곡 'Girls Never Die' 무대를 가졌다.
이날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스물넷 멤버들의 압도적인 군무는 물론, 'Girls Never Die'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리듬, 그리고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냈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Girls Never Die'는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의 압도적 투표로 선택된 타이틀곡이다. 멤버 24명을 대변하는 미듐 템포의 적당한 무게감과 귀에 달라붙는 완벽한 멜로디가 일품인 이곡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소녀들의 의지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Girls Never Die'는 Acid Angel from Asia의 'Generation'과 러블루션(LOVElution)의 'Girls' Capitalism'을 만든 EL CAPITXN과 Vendors가 공동 작업으로 트리플에스 스타일의 음악에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을 품에 안은 것은 물론,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도 최고의 신인 자리에 오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한편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첫 정규앨범 'ASSEMBLE24'는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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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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