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김건희 여사가 16일 캄보디아 정상회담 이후 열리는 공식오찬에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김 여사의 공식 일정 행사는 150여일만이라고 할 수 있다. 김 여사는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22년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훈센 총리와 기념촬영을 한 바 있다.
한편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와 관련해 수사에 지장이 없도록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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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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