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손태진과 강형호의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정통 성악자들의 승부’가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4시 35분 현재 손태진은 남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69934득표를 한 상태이다. 같은 시각 강형호는 2157득표로 남자가수상 14위에 위치해있다.
두 스타의 공통점은 성악을 공부했다는 것이다. 또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활동했다는 점도 유사하다.
손태진은 포르테 디 콰트로에, 강형호는 포레스텔라에 각각 소속돼있다.
성악분야에서 두 사람은 국내 최정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손태진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베이스바리톤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아티스트이다.
JTBC 팬텀싱어2 우승을 통해 독보적 테너음의 가치를 알린 강형호는 솔로 PITTA로도 유명하다.
강형호는 화학 회사 연구원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는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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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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