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의 5월 31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올해 4월 미국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원 PCE는 2.8% 상승했다.
개인소비지출을 분석하는 경제전문가들은 최근에 발표된 경제 지표들처럼 미지근한 상황이 될 것으로 판단한 바 있다.
연준이 이 데이터를 받고 어떻게 접근할지는 아직은 미지수이다. 하지만 급격한 경제정책을 쓰지는 않을 것 같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부담을 갖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하를 바라는 투자자들은 아마도 화끈한 국면을 바라겠지만 그렇지은 않을 것 같다. 화끈한 국면보다 지루한 국면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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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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