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 최고스타로 뛰어오른 박지현이 상반기 결선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둘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박지현은 4일 오후 3시 현재 남자가수상에서 23425득표로 6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2위를 달리고 있다. 현시점 1위는 황영웅이다.

박지현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역대 최다 월간 투표수를 기록한 스타이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으로 지난달 5개 부문에서 우승이라는 영예를 거머쥐기도 했다.
박지현의 매력포인트는 '순수 청년'의 진면목에서 드러난다.
박지현은 최근 MBC '푹쉬면 다행이야'에서 그의 실력을 과시했다. 정호영 쉐프의 섬마카세를 정리하는 박지현은 수산업 실력자 다운 능숙한 손놀림을 드러냈다.
쥐노래미 한 마리가 그의 손에서 별거 아니라는 듯 처리됐다.
정 쉐프도 박지현의 깔끔한 솜씨에 잘했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최상 난이도 홍어 해체 작업에서는 자신의 타임을 만난듯 까다롭기로 유명한 홍어를 손질했다. 홍어애를 찾는 날카로운 손질에 붐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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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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