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3거래일 연속 약세로 마감하면서 휴일 이후 장에서 반등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 장에서 0.42% 내린 19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3일부터 약세를 이어왔다.
관건은 두산에너빌리티가 2만원대 주가를 회복하는가 여부라고 할 수 있다.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 외국인이 35만6400여주를, 개인이 16만1500여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48만4900여주를 매도했다.
한편 지난달 28일과 29일 52주 최고가인 22000원을 장중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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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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