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KBS1 '수지맞은 우리'가 올림픽으로 인해 결방상태에 있다.
수지맞은 우리를 방영하고 있는 KBS 측은 "수지맞은 우리에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림픽 방송으로 2주 쉬었다가 우리는 12일에 만나요! 아쉽지만 우리나라 선수들 열심히 응원하다가 다시 만나도록 해요!'라며 공식적으로 공백기를 알렸다.
한편 수지맞은 우리 스토리는 매우 흥미진진한 상황에 있다. 백성현과 함은정 모두 극중에서 위기에 처해있다.
백성현은 출생의 비밀로 인해 큰 고민에 빠진 상황이다. 함은정은 족보가 꼬이게 되면서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방황 중이다.
올림픽 결방이 끝나면 회오리처럼 많은 사건이 발생할 것 같다. 행이든 불행이든 간에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사건들이 점철돼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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