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인터파크도서가 서비스 일시 중지 선언을 했다.
국내 인터넷 서점 정상급인 인터파크도서의 서비스 일시 중지 안내는 아마도 쓰나미급 큰 폭풍을 몰고 올 것 같다.
인터파크도서는 홈페이지를 화면에 "안녕하세요. 고객님. 인터파크도서입니다. 최근 발생한 티몬, 위메프의 미정산 영향으로 입점사인 교보문고와 정상화 시점까지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인터파크도서 측은 "부득이하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고객님들께 사과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주)인터파크커머스 대표이사 이하 모든 임직원은 조속히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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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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