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7월 미국 물류관리자지수(LMI)는 56.5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6월에는 55.3을 기록한 바 있다.
물류 관리자 조사는 미국 물류 활동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지수다. LMI 50 이상의 경우 물류 산업이 확장 중임을 나타내고 반대로 50 미만은 산업이 축소 중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미국 물류관리지수 역시 허투루 볼 수 없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경기침체나 경기비관론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미국 경제당국은 어떤 지표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처지라고 할 수 있다.
미국경제 당국은 금리인하 시기를 실기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고용쇼크가 크지 않아 극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론에 손을 들어주기도 한다.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은 경제지표를 거론하면서 불안심리를 완화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대선판 이슈가 되는 상황에서 작은 이슈, 수치도 놓치지 않으려는 시도는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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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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