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엔셀의 2일차 공모주 청약이 실시되고 있다. 이엔셀은 NH투자증권이 투자 주관사이다. 최소 공모단위는 10주로 76500원이다. 배정주식수는 39만여주이고 청약건수는 오전 10시 38분 현재 8만2687건이다. 현재까지 균등배정 주식수는 2.37주이다.
전날을 살펴보면 청약자수는 57791이었고 균등배정주식수는 3.39였다. 비례경쟁률은 18.06이었다. 상장일은 23일로 예정돼 있다. 이엔셀의 초점은 마감까지의 균등배정수이다. 한 사람 앞에 몇주씩 배정 받을 수 있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현재보다 더 수치가 내려간다는 전제하에서라면 1인1주냐 1인2주냐가 궁금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공모주 흐름을 살펴보면 상장 첫날 큰 수익을 갖지 못한 것도 많다. 오히려 마이너스로 시작한 케이스도 있어 경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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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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