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임영웅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임영웅은 자신의 파트너였던 안은진과 호흡을 맞춰 온기를 찍은 바 있다. 뮤직비디오 온기에서 안은진은 임영웅이 디스토피아에서 만난 희망을 주는 여인 역할을 했다.
안은진은 MBC 드라마 '연인' 시리즈를 통해 어필을 한 톱클래스 배우이다. 임영웅은 수동차를 운전 못한다고 하다가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운전석에 앉아 거뜬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 터프한 발걸음을 하라는 지시에 맞게 움직이고 위험한 절벽에 서서 나말고 다른 사람이 다칠까봐 겁난다라면서 스태프와 주위 사람들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도 드러냈다.
감정이입을 위해서 혼자 궁시렁대면서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도 보였다. 임영웅은 자신은 익스트림을 즐긴다면서 담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과 팬북대상에서 후보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누적 3000만 투표수를 돌파한 온라인 어워즈이다. 이달에도 현재까지 월간 240만표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9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에 합류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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