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30회에서는 꽈리고추 칼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칼국수에는 본 적 없던 재료들로 손님들의 마음을 화끈하게 사로잡고 있다고 한다.
국수의 정체는 꽈리 칼국수다. 꽈리고추는 얼얼함을 위해 국산을 고집. 동시에 익숙한 맛을 위해 간장, 설탕만 넣고 마치 꽈리 멸치볶음처럼 볶아준단다.
그리고 이곳의 칼칼하고 개운한 맛은 육수가 아닌 고명이 내고 있다고 하니! 고춧가루를 팍팍 넣어 양파와 돼지고기를 각각 볶아주는데, 이때 깊은 맛을 주기 위해 일반 프라이팬이 아닌 무쇠솥에서 강한 열기로 볶아주는 것도 포인트!
덕분에 닭과 돼지를 3:1의 비율로 진하게 우린 육수와도 찰떡궁합! 남다른 칼칼함과 개운한 맛을 선사한단다.
그래도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았다면, 얼큰함이 가득한 꽈리 얼큰 칼국수도 준비되어 있다. 고춧가루 2종과 간장, 국산 마늘 등을 넣은 양념장이 더해져 단전 깊이 느껴지는 얼큰함을 선사한다는데, 여기에 걸쭉한 국물 제대로 즐기라고 공깃밥도 무료 제공! 화끈한 인심과 맛으로 모두를 사로잡은 칼국수를 방송을 통해 만나보자.
한편 이하는 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30회 방송정보이다.
1. [오늘은 국수 먹는 날] 얼큰 칼칼하다! 꽈리고추 칼국수
2. [위대한 일터] 원하는 만큼 드세요! 7천 원 보리밥집
3. [촌집 전성시대] 숲속의 촌집이 늘 북적이는 이유
4. [수상한 가족] 군인 남편보다 더 군인 같은 아내





